hacking
**해킹은 “기술”이라기보다 ‘사람·시스템의 약점을 이용하는 행위’**입니다.
그래서 어떻게 당하는지를 아는 게 곧 어떻게 막는지를 아는 길입니다.
아래는 위험한 실습·방법 설명 없이, 이해를 돕는 개념 중심 설명과 방어 원칙입니다.
1️⃣ 해킹은 보통 이런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(개념적 분류)
① 사람을 노리는 해킹 (가장 많음)
사회공학(Social Engineering)
- “관리자입니다”, “택배 확인하세요”, “계정 정지됩니다”
- 진짜처럼 보이는 문자·메일·전화로 스스로 비밀번호를 입력하게 만듦
📌 핵심:
👉 컴퓨터를 해킹한 게 아니라, 사람을 해킹한 것
② 비밀번호를 노리는 해킹
- 쉬운 비밀번호 (생일, 전화번호, 1234)
-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비밀번호 재사용
📌 핵심:
👉 “한 번 새면 전부 털린다”
③ 취약한 시스템을 노리는 해킹
- 업데이트 안 된 서버·프로그램
- 기본 설정 그대로 둔 관리자 페이지
📌 핵심:
👉 문 안 잠긴 집을 찾는 것과 같다
④ 악성코드·앱
- 무료 프로그램, 크랙, 출처 불명 APK
- 설치 순간 백그라운드에서 정보 수집
📌 핵심:
👉 “공짜엔 반드시 이유가 있다”
⑤ 내부자·지인 경로
- 지인의 계정이 먼저 털림
- 그 계정으로 “너 맞지?” 하며 접근
📌 핵심:
👉 신뢰를 무기로 씀
2️⃣ 해킹 방어의 절대 원칙 7가지
① 비밀번호는 “길고, 다르고, 기억 안 나도 되게”
- 사이트마다 전부 다르게
- 12자 이상
- 비밀번호 관리 앱 사용 (기억 안 해도 됨)
② 2단계 인증은 필수 (문자·앱)
비밀번호가 유출돼도 문 하나 더 있음
③ 링크는 “의심 → 확인 → 클릭”
- 택배, 금융, 정부기관 링크는
👉 직접 앱이나 공식 사이트로 접속
④ 업데이트는 귀찮아도 바로
- OS, 브라우저, 앱
- 업데이트 = 취약점 봉인
⑤ 공짜 프로그램·파일 절대 금지
- 특히 “크랙, 무료툴, 수정버전”
- 해커 입장에선 최고의 미끼
⑥ 관리자 권한 최소화
- 평소엔 일반 계정
- 꼭 필요할 때만 관리자 권한
⑦ 백업은 최고의 보험
- 랜섬웨어도 백업 있으면 끝
- 외장 + 클라우드 병행
3️⃣ 해커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 유형 (반대로 하면 안전)
❌ “설마 나겠어”
❌ “한 번쯤은 괜찮겠지”
❌ “귀찮아서 그냥 클릭”
⭕ “의심하는 사람”
⭕ “한 번 더 확인하는 사람”
⭕ “원칙을 지키는 사람”
4️⃣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
해킹은 기술 싸움이 아니라, 습관 싸움이다.
똑똑한 사람보다 경계하는 사람이 살아남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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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🧠 “왜 수준 높은 사람일수록 해킹을 덜 당하는가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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